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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Happy !!：BH Entertain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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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 Happy !!：BH Entertainmen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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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별, 송하윤으로 개명..소지섭-이연희 주연 &#8216;유령&#8217; 전격 캐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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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01:21:40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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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사진 : 송하윤 / BH 제공 배우 송하윤(김별)이 2012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 SBS 드라마스페셜 &#8216;유령&#8217;에 캐스팅됐다. 송하윤은 &#039;김별&#039;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며 드라마 &#039;태릉선수촌&#039;, &#039;최강칠우&#039;, 영화 &#039;화차&#039; 등에 출연하며 출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img alt="" height="375"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04/30/2012043000994_0.jpg" width="500" /></p>
<p style="font-size: 11px"><span>▲</span> 사진 : 송하윤 / BH 제공</p>
<p>배우 송하윤(김별)이 2012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 SBS 드라마스페셜 &lsquo;유령&rsquo;에 캐스팅됐다.</p>
<p>송하윤은 &#039;김별&#039;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며 드라마 &#039;태릉선수촌&#039;, &#039;최강칠우&#039;, 영화 &#039;화차&#039; 등에 출연하며 출중한 연기력과 참신한 마스크로 주목받았던 배우다.</p>
<p>송하윤은 &#039;유령&#039;에 캐스팅 되면서 &#039;여름 햇빛&#039;이라는 뜻을 가진 &#039;송하윤&#039;으로 예명을 바꾸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과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인다는 포부를 밝혔다.</p>
<p>송하윤이 출연하는SBS 드라마스페셜 &lsquo;유령&rsquo;은 &#039;옥탑방 왕세자&#039; 후속작으로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 및 SNS의 한번의 클릭이 몰고 오는 파급력에 대한 경고 및 섬뜩한 이면과 가려진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사이버 수사대에 관한 내용이다.</p>
<p>SBS드라마 스페셜 &lsquo;유령&rsquo;은 소지섭, 이연희 외에도 &#039;범죄와의 전쟁&#039;에서 검사로 출연했던 곽도원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몰고 있는 기대작으로 이번 작품에서 송하윤은 사회 초년 기자 &#039;최승연&#039;으로 출연한다.</p>
<p>88만원세대, 만년 취업 준비생에서 간신히 취업한 애사심 넘치는 신참기자로 분한 송하윤은 노련한 감각도 정보원도 없는 평범한 기자지만, 남다른 관찰력으로 드라마 속 최고의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중요한 열쇠가 되는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한다.</p>
<p>한편, 송하윤은 2012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영화 &lsquo;화차&rsquo;에서도 이선균과 함께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열쇠 역할을 하는 간호사 &lsquo;한나&rsquo;로 분해 안정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p>
<p>(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a href="mailto:thestar@chosun.com">thestar@chosun.c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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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수빈, 日 스크린 첫 진출작 &#8216;길-백자의 사람&#8217; 폭발적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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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01:17:26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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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배수빈이 일본 영화 &#8216;길-백자의 사람&#8217;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8216;길-백자의 사람&#8217;은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조선의 백자에 매료돼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img alt="" height="751"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04/24/2012042401757_0.jpg" width="500" /></p>
<p style="font-size: 11px"><span>▲</span>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p>
<p>배우 배수빈이 일본 영화 &lsquo;길-백자의 사람&rsquo;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p>
<p>&lsquo;길-백자의 사람&rsquo;은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조선의 백자에 매료돼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했던 실존 인물 아사카와 타쿠미의 생애를 다뤘다.</p>
<p>배수빈은 극 중 아사카와 타쿠미(요시자와 히사시 분)의 조선인 친구 청림 역을 맡아 백자의 아름다움과 조선의 문화를 전하는 연기를 선보였다.</p>
<p>&lsquo;길-백자의 사람&rsquo;은 일제강점기 시절 타쿠미와 청림의 국가와 시대의 벽을 넘어선 뜨거운 우정을 다룬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본의 살아있는 전설 타카하시 반메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이날 배수빈은 &quot;타쿠미와 청림의 깊은 우정을 그리기 위해 연기 전에 요시자와와 함께 낚시를 하거나 배우로서 고민을 나누는 등의 노력을 했다.</p>
<p>대화를 많이 나눠 실제로 정말 친해졌다&quot;며 &quot;이 작품이 한국과 일본이라는 국경을 넘어 하나로 이어주는 좋은 매개체가 되었으면 좋겠다&quot;고 전했다.</p>
<p>영화를 본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은 &ldquo;마지막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rdquo;, &ldquo;배수빈이라는 배우의 재발견&rdquo;, &ldquo;역사의 새로운 면을 봤다&rdquo;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여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한편, 배수빈은 현재 유지태 감독의 장편 데뷔작 &lsquo;산세베리아&rsquo; 주연으로 촬영을 마친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p>
<p>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a href="mailto:thestar@chosun.com">thestar@chosun.com</a>)</p>
<div class="imgCenter" style="width: 500px"><img alt="" height="706"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04/24/2012042401757_1.jpg" width="5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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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수-한효주 &#8216;반창꼬&#8217;, &#8216;힐링 멜로&#8217;의 시작을 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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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01:13:51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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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039;애자&#039; 정기훈 감독의 차기작이자 배우 고수, 한효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039;반창꼬&#039;가 본격적인 &#039;힐링 멜로&#039;의 시작을 알렸다.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의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면서 아픔을 치유하는 내용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화 &#039;애자&#039; 정기훈 감독의 차기작이자 배우 고수, 한효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039;반창꼬&#039;가 본격적인 &#039;힐링 멜로&#039;의 시작을 알렸다.</p>
<p>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의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면서 아픔을 치유하는 내용을 다룬 &#039;반창꼬&#039;가 지난 달 27일 서울 은평 소방서에서 크랭크인, 촬영을 시작했다.</p>
<p>	섬세하고 깊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고수는 아내를 잃고 <a class="dklink"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391913" target="_blank">가슴</a> 속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 역으로 성숙하고 짙은 멜로 연기에 도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p>
<p align="center">&nbsp;</p>
<table align="center" width="20">
<tbody>
<tr>
<td width="20">&nbsp;</td>
</tr>
<tr>
<td>&nbsp;</td>
</tr>
</tbody>
</table>
<p>또한 사랑스럽고 청순한 <a class="dklink"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391913" target="_blank">이미지</a>의 한효주는 단 한 번의 의료사고로 인해 지울 수 없는 마음 속 상처를 지닌 의사 미수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매력의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
<p>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a class="dklink"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391913" target="_blank">만남</a>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구성과 대사 등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가 돋보이는 &#039;반창꼬&#039;는 이름만으로도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두 배우,</p>
<p>고수와 한효주의 진한 힐링 멜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 />
	<img class="view_photo up" src="http://file.osen.co.kr/article/2012/05/02/201205020949775351_1.jpg" /><br />
	&#039;반창꼬&#039;의 첫 촬영은 사고 소식이 접수되자 사이렌 소리와 함께 소방관 강일과 대원들이 함께 출동하는 현장으로 시작됐다.</p>
<p>이날의 크랭크인 장면은 자신의 몸은 돌보지 않고 사고 현장에 무모하게 뛰어드는 강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미수의 모습이 담긴 장면으로 두 캐릭터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장면.</p>
<p>	이날 실제 소방관으로 착각할 정도로 <a class="dklink"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391913" target="_blank">유니폼</a>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고수의 모습은 훈남 소방관의 <a class="dklink" href="http://osen.mt.co.kr/article/G1109391913" target="_blank">포스</a>를 물씬 풍기며 눈길을 사로잡았다.</p>
<p>그는 특유의 부드러운 모습에서 벗어나 강하지만 내면 깊숙한 곳 슬픔을 간직한 강일 캐릭터에 몰입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p>
<p>또한 한효주 역시 새로운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039;반창꼬&#039;의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는 후문이다.</p>
<p>	한편 &#039;반창꼬&#039;는 올 하반기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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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할리웃 스타&#8217; 이병헌, &#8216;지아이조2&#8242; 이어 &#8216;RED2&#8242; 출연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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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01:09:21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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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 : 이병헌 &#039;RED2&#039; 캐스팅 소식지 / BH 제공 이병헌이 헐리웃 영화 &#8216;RED&#8217;의 속편 &#8216;RED2&#8217;에 출연이 확정됐다고 미국 제작사Sunmmit Entertainment가 미국 현지 날짜로 10일 발표했다. &#8216;RED2&#8217; 는 전편에 등장했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height="287"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05/11/2012051100828_0.jpg" width="500" /></p>
<p style="font-size: 11px"><span>▲</span> 사진 : 이병헌 &#039;RED2&#039; 캐스팅 소식지 / BH 제공</p>
<p>이병헌이 헐리웃 영화 &lsquo;RED&rsquo;의 속편 &lsquo;RED2&rsquo;에 출연이 확정됐다고 미국 제작사Sunmmit Entertainment가 미국 현지 날짜로 10일 발표했다.</p>
<p>&lsquo;RED2&rsquo; 는 전편에 등장했던 헐리웃의 살아있는 액션 전설 &lsquo;브루스 윌리스&rsquo;, 헐리웃의 연기 대명사 &lsquo;존 말코비치&rsquo;, 영화 &#039;더 퀸&#039;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오스카상 수상자에 빛나는 &lsquo;헬렌 미렌&rsquo;, 그리고 전편&lsquo;RED&rsquo;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lsquo;매리루이스 파커&rsquo;가 속편에 그대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p>
<p>뿐만 아니라 속편에는 오스카상 수상자로 빛나는 헐리웃의 요정 &lsquo;캐서린 제타 존스&rsquo;와 &lsquo;지아이조&rsquo; 시리즈로 헐리웃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이병헌이 새로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lsquo;RED2&rsquo;는 &#039;맨온렛지&#039;, &#039;배틀쉽&#039;을 집필한 존 호에버가 각본을 집필하고, 딘 패리솟(Dean Parisot)이 메가폰을 잡는다. 딘 패리솟 감독은 1999년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가족 코미디시리즈 &lsquo;갤럭시 퀘스트&rsquo;로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 받은 후 드라마 &lsquo;탐정 몽크&rsquo;, 영화 &lsquo;뻔뻔한 딕 앤 제인&rsquo;으로 헐리웃의 최고의 코미디 연출을 보여주는 감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p>
<p>프로듀서는&rsquo;트랜스포머&rsquo;, &lsquo;지아이조&rsquo; 시리즈의 프로듀서로 헐리웃의 최고의 흥행 메이커로 인정받은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Lorenzo di Bonaventura) 와 마크 바라디언이 제작을 맡는다.</p>
<p>RED 2는 은퇴한 CIA요원들이 자신들만의 올드스타일로 유럽 전 지역에 있는 적들을 물리친다는 내용으로 2013년 8월2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투자배급사 라이온즈게이트는 올 칸 필름마켓에서 사전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이병헌은 작년 가을 지아이조 촬영 당시 아시아에서의 영향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아 &#039;RED2&#039;의 캐스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제작진들이 이병헌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한편, 이병헌은 데뷔 이래 첫 사극 작품인 &lsquo;나는 조선의 왕이다(가제, 추석 개봉예정)&rsquo; 에 출연 하고 있으며 그가 출연하여 미친 존재감을 발휘할 &lsquo;지아이조2&rsquo;는 오는 6월 21일 개봉예정이다.</p>
<p>(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a href="mailto:thestar@chosun.com">thestar@chosun.c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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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무신&#8217; 홍아름, 김주혁과 결혼 앞두고 자결 &#8220;그래도 행복합니다&#8221;</title>
		<link>http://www.bhent.co.kr/?p=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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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pr 2012 02:26:43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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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 : MBC &#039;무신&#039; &#8216;무신&#8217; 홍아름이 결국 비극적 결말을 맞이했다. &#8216;매맞는 여자&#8217;로 극 초반부터 눈도장을 찍은 홍아름이 김준과의 결혼을 앞두고 끝내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했다. 8일 방송된 &#8216;무신&#8217; 16회에서는 김준(김주혁)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height="586"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04/09/2012040900771_0.jpg" width="500" /></p>
<p style="font-size: 11px"><span>▲</span> 사진 : MBC &#039;무신&#039;</p>
<p>&lsquo;무신&rsquo; 홍아름이 결국 비극적 결말을 맞이했다.</p>
<p>&lsquo;매맞는 여자&rsquo;로 극 초반부터 눈도장을 찍은 홍아름이 김준과의 결혼을 앞두고 끝내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했다.</p>
<p>8일 방송된 &lsquo;무신&rsquo; 16회에서는 김준(김주혁)과 월아(홍아름)의 결혼을 방해하기 위해 뜻을 모은 춘심(김하은)과 견가(백원길), 만종(김혁)이 어두운 계략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춘심은 월아를 용한 점쟁이에게 소개해주겠다고 속여 저자로 유인했고, 월아는 혼인을 이틀 앞두고 만종에게 겁탈당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p>
<p>월아의 마지막을 지킨 김준은 월아를 안고 절규하고, 월아는 &ldquo;그래도 행복합니다. 오라버니 품에서 죽을 수 있어서요&rdquo;라며 숨을 거둔다.</p>
<p>한 관계자는 &ldquo;월아가 죽을 때 정말 촬영장이 눈물 바다였다. 어린나이에 순간적인 집중력과 감정 컨트롤이 뛰어난 배우다. 이렇게 일찍 현장에서 떠나 보내게 되어 안타깝다&rdquo;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홍아름 또한 &ldquo;월아를 보고 함께 공감하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배우 홍아름으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rdquo;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한편, &lsquo;무신의 볼매녀&rsquo;로 사랑 받은 홍아름은 KBS &lsquo;인순이는 예쁘다&rsquo;에서 김현주 아역으로 데뷔해 KBS &lsquo;내 사랑 금지옥엽&rsquo;, SBS &lsquo;드림&rsquo;, KBS &lsquo;다 줄거야&rsquo;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력으로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p>
<p>(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a href="mailto:thestar@chosun.com">thestar@chosun.com</a>)&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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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터 버그 감독 &#8220;이병헌 광팬, 속편에 꼭 캐스팅하고파&#8221;</title>
		<link>http://www.bhent.co.kr/?p=942</link>
		<comments>http://www.bhent.co.kr/?p=9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Apr 2012 05:04:51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hent.co.kr/?p=942</guid>
		<description><![CDATA[블록버스터 &#039;배틀쉽&#039;의 피터 버그 감독이 이병헌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5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영화 &#039;배틀쉽&#039;의 피터 버그 감독, 주연배우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피터 버그 감독은 지난 3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록버스터 &#039;배틀쉽&#039;의 피터 버그 감독이 이병헌에게 러브콜을 보냈다.</p>
<p>5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영화 &#039;배틀쉽&#039;의 피터 버그 감독, 주연배우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p>
<p>피터 버그 감독은 지난 3월 국내에서 열린 로드쇼 이후 한달여만에 두번째 내한했으며 테일러 키취와 브룩클린 데커는 첫 방한이다.</p>
<p>&#039;핸콕&#039;, &#039;킹덤&#039; 등을 연출한 피터 버그 감독이 연출한 신작 &#039;배틀쉽&#039;은 하스브로사 원작의 전투 보드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은 SF 블록버스터로, 지구를 놓고 외계인과 인간이 벌이는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2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제작비로 완성된 이번 작품은 오는 11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nbsp;</p>
<p><img src="http://www.inews24.com/image_joy/201204/1333597416424_1_124635.jpg" /></p>
<p>&#039;존카터&#039;, &#039;세비지스&#039; 등 블록버스터에 연이어 주연으로 캐스팅 되며 할리우드 최고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는 테일러 키취는 이번 영화에서 외계 생명체와 맞대결을 펼치는 &#039;하퍼 대위&#039; 역을 맡았다. 버그 감독, 키취와 함께 내한한 브룩클린 데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자 유명 잡지가 선정한 &#039;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039;으로 꼽힌 바 있다. 피터 버그 감독은 &quot;우선 서울을 방문하게 돼 영광이다. 아버지가 미 해병대 출신으로 6.25전쟁 때 참전했던 것을 항상 자랑스럽게 말해왔다. 게다가 난 김치 중독인데, 매일 먹을 수 있어서 좋고 한국에 온 후로 많은 양의 김치를 먹었다&quot;고 방한 소감을 밝혔다.</p>
<p>테일러 키취는 &quot;첫 방문인데, 공항에 내리자마자 너무 따뜻하게 반겨줘서 고맙게 생각한다&quot;고 첫 방한 소감을 전했다.브룩클린 데커 역시 &quot;첫 한국방문인데 어젯밤에 도착했다. 많은 분들이 반겨주시고 시사회 장에 와주셔서 감사하다&quot;고 첫 방한 소감을 밝혔다.</p>
<p>&#039;진주만의 전설&#039;인 전통의 전함 미주리호를 영화 속에 부활시킨 피터 버그 감독은 연출 의도에 대해 &quot;시나리오 조사 중 진주만에 갔는데, 일본과 미국의 군함이 나란히 정박돼 있는 것을 봤다. 2차 세계 대전때 적이었던 나라가 이제는 끈끈한 우방이 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것이 흥미로워서 영화에 쓰게 됐다. 적도 우정이 될 수 있다는 용서의 힘을 보여주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p>
<p>또 일본 관객들이 미주리호 설정에 대해 불편해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굉장히 호의적이었다고 답하며 &#039;배틀쉽2&#039;에는 이병헌을 캐스팅하고 싶다고 말했다.</p>
<p>&quot;일본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일본 기자들이 아사노 타다노부가 일본 장교 역을 하는데 너무나 사실적으로, 미국인의 시선이 아닌 일본인 자체로 그렸다고 하더라. 내가 &#039;배틀쉽2&#039;를 만든다면 이병헌을 캐스팅해서 한국의 문화를 녹여내고 싶다. 제가 이병헌의 팬이어서 누가 그분을 아시면 내가 캐스팅하고 싶다고 꼭 말해달라.&quot;</p>
<p>이에 더불어 다니엘 헤니와 친분이 돈독하다는 사실과 영화 &#039;올드보이&#039;를 너무 좋아한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 />
	&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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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셔니스타 김민희, &#8216;아웃도어룩도 내가 입으면 달라!&#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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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2:06:07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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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 : 에이글, BH 제공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쾌속 흥행중인 영화 &#60;화차&#62;(감독 : 변영주)의 히로인 김민희가 2012년 봄, 여름 시즌의 아웃도어 의상을 직접 스타일링 해 트렌디하며 색다른 감각을 느끼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height="656"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03/30/2012033000887_0.jpg" width="500" /></p>
<p style="font-size: 11px"><span>▲</span> 사진 : 에이글, BH 제공</p>
<p>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쾌속 흥행중인 영화 &lt;화차&gt;(감독 : 변영주)의 히로인 김민희가 2012년 봄, 여름 시즌의 아웃도어 의상을 직접 스타일링 해 트렌디하며 색다른 감각을 느끼게 풀어낸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제안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p>
<p>160년 전통의 프렌치 감성의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lsquo;에이글(AIGLE)&rsquo;의 전속 모델인 김민희의 이번 화보는 &lsquo;트레블(TRAVEL), 트렉(TRECK), 1853 마린(1853 MARINE)&rsquo; 3가지 라인을 통해 &lsquo;얼반 아웃도어 룩&rsquo;을 선보였다.</p>
<p>트래블, 캠핑, 산행 등의 아웃도어에서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아웃도어 의상들을, 일상복과 세련되게 믹스 매치한 신선함 감각의 스타일을 제시했다.</p>
<p>니트와 프린트 스커트에 옐로우 컬러의 레인코트로 상큼하고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했고, &lsquo;에이글&rsquo; 의 마린 느낌의 레인부츠에 양말을 매치 시켜 아웃도어 의상을 패셔니 스타답게, 트렌디한 아웃도어 룩의 종결자로 등극했다.</p>
<p>특히, 김민희는 이날 촬영장에서 아웃도어 의상과 부츠를 활용해서 봄, 여름에 즐겨 입을 수 있는 세련된 아웃도어 스타일을 직접, 연출해 촬영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p>
<p>한편 프렌치 감성의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한 이번 김민희의 화보는 4월호 패션 매거진 &lsquo;보그&rsquo;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a href="mailto:thestar@chosun.com">thestar@chosun.com</a>)</p>
<div class="imgCenter" style="width: 500px"><img alt="" height="656"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03/30/2012033000887_1.jpg" width="5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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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희의, 김민희를 위한, 김민희에 의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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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2:04:07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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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변영주 감독이 7년만에 연출을 맡은 영화 &#60;화차&#62;(왼쪽), 영화의 동명원작 미스터리 소설 &#60;화차&#62;(오른쪽) 두 작품은 동시에 개봉과 재출간이 이루어졌다. ⓒ 문학동네, 영화제작소 보임 태그: 화차 &#160; 2월 22일 오후2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lass="photoCenter">
<tbody>
<tr>
<td><img border="0"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2/0224/IE001406775_STD.jpg" /></td>
</tr>
<tr>
<td style="padding-top: 10px;padding-bottom: 10px">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
<tr>
<td align="left" colspan="2"><!-- S: Fuction btns --></p>
<table align="righ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80">
<tbody>
<tr>
<td align="right"><a href="setRecommendCnt('IE001406775');"><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 /></a> <a href="ArticleBlogWinOpen('IE001406775');"><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 /></a> <a href="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img_pg.aspx?cntn_cd=IE001406775"><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 /></a></td>
</tr>
</tbody>
</table>
<p>								<!-- E: Fuction btns --><b>▲ </b> 변영주 감독이 7년만에 연출을 맡은 영화 &lt;화차&gt;(왼쪽), 영화의 동명원작 미스터리 소설 &lt;화차&gt;(오른쪽) 두 작품은 동시에 개봉과 재출간이 이루어졌다.</td>
</tr>
<tr>
<td align="left" class="box_man">ⓒ 문학동네, 영화제작소 보임</td>
<td align="right"><!-- S: first TAG --></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
<tr>
<td class="box_tag" style="padding: 0px 0px 3px 2px"><b>태그</b>: <a href="goTagNetwork('화차');">화차</a></td>
</tr>
</tbody>
</table>
<p>								<!-- E: first TAG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nbsp;</p>
<p>2월 22일 오후2시 용산CGV에서 흥미로운 영화 &lt;화차&gt;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극장 아래에 위치한 용산역은 영화 &lt;화차&gt;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긴박하게 펼쳐진 상징적인 무대이기도 하다.</p>
<p>&nbsp;</p>
<p>영화 &lt;화차&gt;는 결혼을 앞둔 약혼자가 전화 한 통화를 받고 갑자기 행방불명되는 사건을 추적해 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충격적인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다. 변영주 감독이 7년 만에 연출한 영화로 일본의 사회파 미스터리의 대가 미야베 미유키(일명 미미 여사)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것이다.</p>
<p>&nbsp;</p>
<p>미미 여사의 작품이 영화화된 것 자체가 처음 있는 일이다. 원작의 완성도를 재현하기 위해 변영주 감독은 무려 3년 동안 10고에 이르는 시나리오 퇴고를 거듭하고 70여곳을 로케이션(장소 섭외)했고, 한 장소에서만 무려 30번 넘는 현장답사를 했다. 이러한 흔적이 영화에 남아 있다.</p>
<p>&nbsp;</p>
<div align="center">
<div class="photoCenter" style="width: 400px">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lass="photoCenter">
<tbody>
<tr>
<td><img border="0"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2/0207/IE001397681_STD.jpg" /></td>
</tr>
<tr>
<td style="padding-top: 10px;padding-bottom: 10px">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
<tr>
<td align="left" colspan="2"><!-- S: Fuction btns --></p>
<table align="righ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80">
<tbody>
<tr>
<td align="right"><a href="setRecommendCnt('IE001397681');"><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 /></a> <a href="ArticleBlogWinOpen('IE001397681');"><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 /></a> <a href="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img_pg.aspx?cntn_cd=IE001397681"><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 /></a></td>
</tr>
</tbody>
</table>
<p>										<!-- E: Fuction btns --><b>▲ </b> 지난 7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lt;화차&gt;제작발표회</td>
</tr>
<tr>
<td align="left" class="box_man">ⓒ 이정민</td>
<td align="right"><!-- S: first TAG --></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
<tr>
<td class="box_tag" style="padding: 0px 0px 3px 2px"><b>태그</b>: <a href="goTagNetwork('화차');">화차</a></td>
</tr>
</tbody>
</table>
<p>										<!-- E: first TAG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div>
</div>
<p>&nbsp;</p>
<p><strong><font color="#996633">[김민희의]</font> &#039;이선균의&#039;가 안 된 이유</strong></p>
<p>&nbsp;</p>
<p>이 글은 미야베 미유키의 원작 소설 &lt;화차&gt;(문학동네)를 읽고 두 작품을 비교하며 쓴 리뷰다. 따라서 영화가 가지는 독특한 매력을 &#039;책&#039;이라는 창으로 바라봤다.</p>
<p>&nbsp;</p>
<p>&lt;범죄와의 전쟁&gt;이 최민식의 영화라면 &lt;화차&gt;는 김민희의 영화다. 미유키 원작소설 &lt;화차&gt;의 주인공 중에서 영화가 창조적으로 그려낸 인물은 김민희가 독보적이다. 김민희 고유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이미지가 영화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김민희의 연기가 성장했다는 느낌이었다.</p>
<p>&nbsp;</p>
<p>이선균의 영화가 되지 않는 까닭은 이선균이라는 배역 자체가 원작에서 워낙 적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원작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는 영화로서는 아무래도 원작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은 인물에 작가적 상상력을 불어넣는 데 한계가 있지 않을까 한다.</p>
<p>&nbsp;</p>
<div align="center">
<div class="photoCenter" style="width: 400px">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lass="photoCenter">
<tbody>
<tr>
<td><img border="0"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2/0207/IE001397679_STD.jpg" /></td>
</tr>
<tr>
<td style="padding-top: 10px;padding-bottom: 10px">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
<tr>
<td align="left" colspan="2"><!-- S: Fuction btns --></p>
<table align="righ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80">
<tbody>
<tr>
<td align="right"><a href="setRecommendCnt('IE001397679');"><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 /></a> <a href="ArticleBlogWinOpen('IE001397679');"><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 /></a> <a href="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img_pg.aspx?cntn_cd=IE001397679"><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 /></a></td>
</tr>
</tbody>
</table>
<p>										<!-- E: Fuction btns --><b>▲ </b> 지난 7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lt;화차&gt;제작발표회 당시 이선균</td>
</tr>
<tr>
<td align="left" class="box_man">ⓒ 이정민</td>
<td align="right"><!-- S: first TAG --></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
<tr>
<td class="box_tag" style="padding: 0px 0px 3px 2px"><b>태그</b>: <a href="goTagNetwork('화차');">화차</a></td>
</tr>
</tbody>
</table>
<p>										<!-- E: first TAG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div>
</div>
<p>&nbsp;</p>
<p><strong><font color="#996633">[김민희를 위한]</font> 이선균으로서는 안타깝고 아쉬운&#8230;</strong></p>
<p>&nbsp;</p>
<p>사실 영화 &lt;화차&gt;가 이선균을 위한 작품이 될 경우의 수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사랑했던 여성과의 시간을 부정당했다는 것은 이선균이 추적을 끝까지 할 수 있는 동기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부분이 영화에 잘 그려지지 못했다.</p>
<p>&nbsp;</p>
<p>드라마와 영화를 오고 간 배역이 작품에 대한 시차를 방해했다는 느낌도 든다. 이선균으로서는 여러 모로 아쉬운 대목이다.</p>
<p>&nbsp;</p>
<p>반면 김민희는 다른 사람의 존재를 빼앗아야 하는 절박성이 충분히 설명되었다. 원작이 여주인공의 개성 넘치는 행위를 통해 적극적으로 자기변호를 하는 반면, 영화는 주인공을 타자화시킴으로써 불가피함을 납득시킨다. 김민희는 연기로서 이것을 잘 표현했다. 따라서 영화 &lt;화차&gt;는 김민희를 위한 작품이다.</p>
<p>&nbsp;</p>
<div align="center">
<div class="photoCenter" style="width: 400px">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lass="photoCenter">
<tbody>
<tr>
<td><img border="0"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2/0207/IE001397668_STD.jpg" /></td>
</tr>
<tr>
<td style="padding-top: 10px;padding-bottom: 10px">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
<tr>
<td align="left" colspan="2"><!-- S: Fuction btns --></p>
<table align="righ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80">
<tbody>
<tr>
<td align="right"><a href="setRecommendCnt('IE001397668');"><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 /></a> <a href="ArticleBlogWinOpen('IE001397668');"><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 /></a> <a href="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img_pg.aspx?cntn_cd=IE001397668"><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 /></a></td>
</tr>
</tbody>
</table>
<p>										<!-- E: Fuction btns --><b>▲ </b> 지난 7일 열린 영화&lt;화차&gt;제작발표회 당시 질문에 답하고 있는 변영주 감독</td>
</tr>
<tr>
<td align="left" class="box_man">ⓒ 이정민</td>
<td align="right"><!-- S: first TAG --></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
<tr>
<td class="box_tag" style="padding: 0px 0px 3px 2px"><b>태그</b>: <a href="goTagNetwork('화차');">화차</a></td>
</tr>
</tbody>
</table>
<p>										<!-- E: first TAG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div>
</div>
<p>&nbsp;</p>
<p><strong><font color="#996633">[김민희에 의한]</font> 변영주 감독의 &#039;선택&#039;</strong></p>
<p>&nbsp;</p>
<p>영화의 이야기가 김민희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애초부터 영화 등장인물들이 사라진 김민희를 추적한다는 설정이기 때문이다.</p>
<p>&nbsp;</p>
<p>원작에서는 휴직 형사(영화는 퇴직 형사)와 그의 가족, 이웃, 추적 과정에서 만난 사연 많은 동창생, 죽은 개로부터 실마리와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이러한 자잘한 사정을 영화적으로 재구성하기에는 이야기의 전개가 너무 다양하고 풍부하다. 그래서 감독은 오로지 김민희라는 창을 통해서만 이야기를 전개하지 않았나 생각한다.</p>
<p>&nbsp;</p>
<p>하지만 원작이 가지고 있는 사회구조에 대한 비판정신은 충실히 계승하고 있다. &lt;화차&gt;는 1990년대 일본의 개인 신용불량과 카드채 사태를 모티브로 다루고 있는데, 2012년의 대한민국 상황과 거의 흡사하다.</p>
<p>&nbsp;</p>
<p>그 동안 사회활동에 깊숙이 관여한 변영주 감독이 탐낼 만한 이유가 있는 작품이다. 작품은 흔히 &#039;의미&#039;와 &#039;재미&#039;로 구분되는 경우가 많은데, &lt;화차&gt;의 경우는 의미와 재미가 겹치는 독특한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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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사극 여신&#8217; 한효주, 이병헌과 나는 조선의 왕이다 (가제)동반 캐스팅!</title>
		<link>http://www.bhent.co.kr/?p=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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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2:02:02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hent.co.kr/?p=933</guid>
		<description><![CDATA[▲ 사진 : 한효주 / 조선일보일본어판 DB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한류를 이끄는 스타배우 이병헌의 첫 사극 출연작으로 이슈가 되었던 내년 최고의 기대작 영화 &#60;조선의 왕&#62;(가제) (제공/배급 : CJ]]></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height="644"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1/12/20/2011122001227_0.jpg" width="480" /></p>
<p style="font-size: 11px"><span>▲</span> 사진 : 한효주 / 조선일보일본어판 DB</p>
<p>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한류를 이끄는 스타배우 이병헌의 첫 사극 출연작으로 이슈가 되었던 내년 최고의 기대작 영화 &lt;조선의 왕&gt;(가제) (제공/배급 :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 리얼라이즈 픽처스)의 여주인공으로 배우 한효주가 최종 캐스팅을 확정지었다.</p>
<p>국민 사극드라마 [동이]의 헤로인이자, 영화 &lt;오직 그대만&gt;에서 단아한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던 배우 한효주는 진짜 왕과 가짜 왕의 비밀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주인공 &#039;중전&#039;역을 맡아 진짜 왕 &#039;광해군&#039;과 가짜 왕 역할을 하게 되는 &#039;하선&#039;역까지 1인 2역을 선보이는 이병헌과 첫 연기호흡을 하게 된다.</p>
<p>특히, &lsquo;동이&rsquo;로 MBC 연기대상과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일본을 포함한 해외에서도 &lsquo;동이&rsquo;로 새로운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한효주의 첫 스크린 사극 도전소식에 영화계와 관객들의 뜨거운 시선을 모으고 있다.</p>
<p>&lt;조선의 왕&gt;(가제)은 조선시대 가장 드라마틱한 군주였던 &#039;광해군&#039;과 똑같은 얼굴을 가진 천민 &#039;하선&#039;이 가짜 왕으로 대리 임금의 역할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미 시나리오 단계부터 탄탄한 구성, 신선하고 흡입력 높은 스토리로 영화계 최고의 시나리오로 주목 받아온 &lt;조선의 왕&gt;(가제)는 &lt;올드보이&gt;의 황조윤 작가가 각본을 맡고 &lt;마파도&gt; &lt;그대를 사랑합니다&gt;로 연출력과 흥행파워를 인정받아온 추창민 감독의 연출이 결정되며 2012년 가장 주목해야 할 영화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p>
<p>한편, 영화 &lt;조선의 왕&gt;(가제)은 당쟁과 혼란의 시대, 절대 권력을 둘러싼 암투 속에서 가짜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의 이야기라는 차별화된 소재와 색다른 재미, 볼거리와 탄탄한 내러티브를 갖춘 2012년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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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병헌, 첫 사극 도전..영화 &#8216;나는 조선의 왕이다&#8217; 출연 확정</title>
		<link>http://www.bhent.co.kr/?p=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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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1:59:36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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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 : 이병헌 / 조선일보일본어판 DB 배우 이병헌이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영화 &#039;나는 조선의 왕이다&#039; 출연을 확정한 것. &#039;나는 조선의 왕이다&#039;는 &#8216;마파도&#8217;, &#8216;그대를 사랑합니다&#8217;의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height="801"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1/11/14/2011111400754_0.jpg" width="480" /></p>
<p style="font-size: 11px"><span>▲</span> 사진 : 이병헌 / 조선일보일본어판 DB</p>
<p>배우 이병헌이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영화 &#039;나는 조선의 왕이다&#039; 출연을 확정한 것.</p>
<p>&#039;나는 조선의 왕이다&#039;는 &lsquo;마파도&rsquo;, &lsquo;그대를 사랑합니다&rsquo;의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lsquo;올드보이&rsquo;의 황조연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p>
<p>동화 &#039;왕자와 거지&#039;를 모티브로 광해군을 대신해 임금 노릇을 하던 천민이 왕의 역할에 눈을 뜬다는 내용을 그린 이 영화는 이병헌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2012년 충무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p>
<p>또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하는 이병헌의 왕과 천민을 오가는 1인 2역의 연기와 왕으로서의 카리스마와 천민으로서의 동감코드 그리고 왕비와의 러브라인까지 한번에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이병헌은 이달 초 제작사 대표와 추창민 감독이 미국을 찾아 작품에 대해 논의를 한 끝에 최종적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지난 주 세부적인 조율을 마치고 내년 초부터 크랭크인에 돌입한다.</p>
<p>현재 이병헌은 미국 뉴올리언스서 &lsquo;지아이조2&rsquo; 촬영의 막바지에 열중하고 있으며, 이번 달 말 귀국 후 올 연말 일본서 6만명 규모의 아레나 투어를 준비하며 2011년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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