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News>‘플랜맨’, 신작 등장에도 꿋꿋한 순위권 ‘유지’
‘플랜맨’, 신작 등장에도 꿋꿋한 순위권 ‘유지’
2014. 01. 27| 0

 

영화 ‘플랜맨’(성시흡 감독)이 신작의 등장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10위 이내의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1월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일일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플랜맨’은 지난 19일 하루 전국 352개 상영관에서 4만 203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9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수는 60만 2306명이다.
 
‘플랜맨’은 할리우드 대작과 ‘변호인’, ‘용의자’ 등의 흥행작 사이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6일 개봉한 ‘겨울왕국’과 ‘잭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가 연일 흥행 돌풍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도 ‘플랜맨’은 꿋꿋히 7위를 차지한 것이다.
 
‘플랜맨’은 모든 일에 알람을 맞추는 계획적인 남자 한정석(정재영)과 자유분방한 유소정(한지민)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다. 진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담아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1위는 43만 5581명의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이 차지했다. 2위는 ‘변호인’으로 20만 5737명의 관객을 모았다.
기사 공유하기

기사를 다양한 소셜 채널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검색 폼

bh Audition

재능 있는 신인을 찾습니다.

More

Popular

Recent

Comments

bh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