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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관객의 사랑은 배역의 크기 아니다”
2011. 05. 16| 1


진구 “관객의 사랑은 배역의 크기 아니다”

[뉴스엔 허설희 기자]

진구가 영화배우로서 마음을 다잡은 계기를 고백했다.

5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스타 보고서에서는 배우 진구를 만나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

진구는 데뷔 초 SBS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아역으로 열연해 최고 기대주로 주목 받았다. 이에 큰 인기를 얻은 진구는 어린 시절 쉽게 얻은 명예와 인기에 거만해졌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현실은 냉담했다. 진구에게는 바로 고비가 찾아왔고 진구는 한동안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다 뒤늦게 자신의 상황과 아픈 진실을 알게된 진구는 독한 맘을 먹고 영화 ‘비열한 거리’에 출연했다.

이후 진구는 주연이 아닌 조연의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영화 속 진구의 강렬한 연기에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진구는 “관객의 사랑은 배역의 크기가 아님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같은 관객들의 사랑에 진구는 멋진 영화배우의 꿈을 키웠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보였다.

(사진=KBS 2TV)

허설희 husu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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