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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구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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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ust another Be Happy !!：BH Entertainment Sites si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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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천재 이태백’ 진구의 수난시대 ‘청춘 향한 울림’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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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13 05:50:56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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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래몽래인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드라마 &#8216;광고천재 이태백&#8217;이 청춘을 향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8216;광고천재 이태백&#8217;에는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깨부수고 전진하는 주인공 이태백이 등장한다. 지난 4일 방송된 1회부터 이태백(진구 분)의 수난은 끊이지 않았다. 낮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border="0" height="630" src="http://eto.co.kr/Data/2013/02/07/N2013020708512127001.jpg" width="420" /></p>
<p>▶ 사진=래몽래인</p>
<p>[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드라마 &lsquo;광고천재 이태백&rsquo;이 청춘을 향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img src="http://nvs.uniqube.tv/nvs/article?p=eto^|^20130207085121270^|^1^|^eto.co.kr^|^d31c1a72de43607c93f637ff5896becd^|^TITLE^|^20130207085100^|^A001^|^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207085121270&amp;ts=144228" style="margin: 0px;padding: 0px;width: 0px;height: 0px;font-size: 0px" /><img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eto/20130207085121270/eto.co.kr/1/0" style="margin: 0px;padding: 0px;width: 0px;height: 0px;font-size: 0px" /></p>
<p>KBS 2TV 새 월화드라마 &lsquo;광고천재 이태백&rsquo;에는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깨부수고 전진하는 주인공 이태백이 등장한다.</p>
<p>지난 4일 방송된 1회부터 이태백(진구 분)의 수난은 끊이지 않았다. 낮은 스펙으로 면접장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한 구겨진 이력서 신세에 그나마 다니던 가게마저도 문을 닫았다.</p>
<p>설상가상으로 돈을 받으러 찾아간 금산애드에는 미국에 있는 줄만 알았던 옛 연인 아리(한채영 분)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자리해 있었고, 배신한 연인을 원망할 법도 했건만 초라한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며 차마 붙잡을 수조차 없었던 태백의 모습은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br />
	&nbsp;</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10" cellspacing="0">
<tbody>
<tr>
<td>
<div align="left" style="margin: 0px;padding: 0px;height: 0px;font-size: 0px">
<div style="margin: 0px;padding: 0px;border: 0px currentColor;width: 519.99px;font-size: 0px;vertical-align: bottom">
<div style="margin: 0px;padding: 0px;border: 0px currentColor;width: 519.99px;height: 346.99px;overflow: hidden;font-size: 0px">&nbsp;</div>
<p>&nbsp;</p>
<p>&nbsp;</p>
<p>&nbsp;</p>
</p></div>
<p>&nbsp;</p>
<p>&nbsp;</p>
<p>&nbsp;</p>
</p></div>
<p><img src="http://eto.co.kr/Data/2013/02/07/C201302070849406419.jpg" /><br />
					[사진=래몽래인]</p>
</td>
</tr>
</tbody>
</table>
<p>2회에서는 잘난 스팩을 지닌 잘난 놈 애디 강(조현재 분)이 날린 &ldquo;암울한 현실과 과장된 미래의 충돌이다. 삐딱한 마음의 주름을 펴야 구겨진 인생도 펴질 것&rdquo;이라던 독설에 이태백의 자존심은 무참히 무너졌다.</p>
<p>또한 가게 세를 내지 못해 쫓겨난 태백에게 &ldquo;한번 안 되는 놈은 뭘 해도 안 되는 세상이다&rdquo;라며 건물주가 던진 촌철살인 한 마디는 태백의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혔다. 이는 태백뿐만 아니라 차가운 현실에 상처 입은 청춘들에게도 뼈아픈 직구로 다가와 씁쓸한 여운을 남겼을 터.</p>
<p>하지만 이태백은 주저앉지 않았다. 오히려 &lsquo;구겨진 종이가 더 멀리 날아간다&rsquo;고 외치는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청춘의 용기를 일깨우며 촌철활인의 짜릿한 카타르시스마저 선사했다.</p>
<p>앞으로도 이태백의 앞날에는 차가운 현실이라는 험난한 가시밭길이 펼쳐질 예정이지만, 자신감 충만하게 덤비고 부딪히는 이태백의 모습은 그가 광고를 통해 전해줄 짜릿하고도 깊은 감동으로 시청자에게 다가 올 예정이다.</p>
<p>&lsquo;광고천재 이태백&rsquo;의 한 관계자는 &ldquo;이태백의 모습에 지금의 청춘들의 고달픔을 고스란히 담아가고자한다. 틀을 깨나가는 이태백이 차가운 현실에 상처 받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꿈을 향한 열정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좋겠다&rdquo;고 전했다.</p>
<p>제대로 다뤄진 적 없는 광고판 선수들의 삶을 그리며 꿈을 쫓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응원가 &lsquo;광고천재 이태백&rsquo;은 치열한 광고 전쟁 속 멋진 승부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빛나는 아이디어 등 보는 재미가 쏠쏠한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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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천재 이태백’ 진구, 고창석에 “제자로 받아달라” 무릎 꿇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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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13 01:43:10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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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사진=KBS2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진구가 고창석 앞에 무릎을 꿇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월화 미니시리즈 &#8216;광고천재 이태백&#8217;(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 2회에서는 전설의 광고왕 마사장(고창석 분)에게 제자로 받아줄 것을 부탁하는 태백(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백(진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table bgcolor="#ffffff"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5">
<tbody>
<tr>
<td><img border="0" src="http://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3/02/PS13020600001.jpg" /></td>
</tr>
<tr>
<td style="padding: 2px 0px 0px;font-family: 돋움,돋움체;font-size: 9pt">(사진=KBS2 캡처)</td>
</tr>
</tbody>
</table>
<p>[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진구가 고창석 앞에 무릎을 꿇었다.</p>
<p>	지난 5일 <a class="dklink" href="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amp;newsid=01079126602707896&amp;DCD=A10102" target="_blank">방송</a>된 KBS2 월화 미니시리즈 &lsquo;광고천재 이태백&rsquo;(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a class="dklink" href="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amp;newsid=01079126602707896&amp;DCD=A10102" target="_blank">연출</a> 박기호 이소연) 2회에서는 전설의 광고왕 마사장(고창석 분)에게 제자로 받아줄 것을 부탁하는 태백(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태백(진구 분)은 야반도주한 사장을 대신해 간판가게를 살리기로 마음먹었고 동네 간판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마사장을 찾아가 정식 대결을 신청했다. 그리고 <a class="dklink" href="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amp;newsid=01079126602707896&amp;DCD=A10102" target="_blank">치킨</a> 가게 간판 대결을 펼쳤지만 보기 좋게 지고 말았다.</p>
<p>	태백은 &ldquo;저따위 유치한 간판에 왜 진거냐&rdquo;며 좌절했고 이에 마사장은 &ldquo;너는 간판을 만들었고 나는 광고를 만들었다. 그 해답만 얻어도 평생 밥 굶을 일 없을 거다&rdquo;라는 충고를 해 태백을 혼란스럽게 했다.</p>
<p>	한편 지윤(박하선 분)에게서 마사장이 과거 금산애드에서도 일했던 전설적인 광고인이었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태백은 바로 마사장을 찾아갔다. 그리고 다짜고짜 &ldquo;대체 광고가 뭐냐. 광고를 가르쳐달라&rdquo;고 요구했다.</p>
<p>	또 황당해하는 마사장에게 &ldquo;절 걸겠다. 제 인생. 제자로 받아달라&rdquo;며 무릎을 꿇어 광고에 인생을 건 태백이 어떤 성장을 해나갈지 기대감을 더했다.<font color="#f8f4ee">XML</font><!-- 관련기사 스타일 변경 노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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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보시라..진구가 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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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13 01:40:15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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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160; KBS 2TV 새 월화드라마 &#039;광고천재 이태백&#039;. 지난 4일 첫 방송한 이 드라마는 광고업계를 다룬 본격 드라마로 관심을 모았다. 첫 회에서는 지방 삼류대 시각디자인과를 중퇴하고 간판쟁이로 일하는 이태백(진구 분)과 그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낮은 &#039;스펙&#039;으로 패기 하나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table class="article_photo center">
<tbody>
<tr>
<td class="img"><a href="//thumb.mtstarnews.com/star_realdisp.php?ImageID=2013020510285378340_1.jpg', 'IMAGE_VIEW',300,300,'yes')"><img alt="image" src="http://thumb.mtstarnews.com/06/2013/02/2013020510285378340_1.jpg?time=103841" /></a></td>
</tr>
<tr>
<td class="desc">&nbsp;</td>
</tr>
<tr>
<td class="tagbtn">
<p class="btn">&nbsp;</p>
</td>
</tr>
</tbody>
</table>
<p>KBS 2TV 새 월화드라마 &#039;광고천재 이태백&#039;. 지난 4일 첫 방송한 이 드라마는 광고업계를 다룬 본격 드라마로 관심을 모았다. <img sr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moneytoday_star/2013020510285378340/star.mt.co.kr/1/0" style="margin: 0px;padding: 0px;width: 0px;height: 0px;font-size: 0px" /></p>
<p>첫 회에서는 지방 삼류대 시각디자인과를 중퇴하고 간판쟁이로 일하는 이태백(진구 분)과 그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낮은 &#039;스펙&#039;으로 패기 하나만 끝내주는 이태백은 광고<a class="dklink" href="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20510285378340&amp;type=1&amp;outlink=1" target="_blank">대행사</a>에 당당하게 지원하지만 고배만 마시고, 이 와중에 간판 설치 보수를 받으러갔다 옛 애인 고아리(한채영 분)를 만난다.</p>
<p>그녀의 본명은 고복희. 이태백과 사귀다 광고 공부를 위해 홀연히 미국으로 떠난 인물이다. 이태백 몰래 국내에 귀국, <a class="dklink" href="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20510285378340&amp;type=1&amp;outlink=1" target="_blank">이름</a>을 바꾸고 유명대행사 금산애드에서 광고기획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태백을 만나지만 자신은 달라졌다며 모른 채 해달라고 한다. 미국 가는 그녀에게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죄다 넘겨주고 5년간 오직 &#039;고복희&#039; 하나만 바라봤던 이태백으로서는 미칠 노릇이다.</p>
<p>결국 밀린 대금을 주는 조건으로 <a class="dklink" href="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20510285378340&amp;type=1&amp;outlink=1" target="_blank">대성자동차</a> 광고 시안을 건네지만 고아리는 시안 채택이 되지 않았다고 둘러대고 자신의 이름으로 광고주에게 제출한다. 우연히 이를 본 이태백은 또 다시 배신감에 사로잡힌다.</p>
<p>여기까지가 1회 내용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런 스토리에 더해 &#039;절대갑&#039; 광고주, &#039;갑&#039; 광고대행사, &#039;절대을&#039; 간판업자의 모습 등도 그려졌다. 낮은 스펙으로 매번 취업의 고배를 마시는 이태백이나 광고대행사 인턴으로 뺨 맞아가며 밤샘 작업하는 인턴 백지윤(박하선 분)을 통해서는 극심한 취업난의 현 세태를 반영하기도 했다.</p>
<p><a class="dklink" href="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20510285378340&amp;type=1&amp;outlink=1" target="_blank">광고인</a>을 다룬 전문직 드라마에 취업난을 다룬 현실 반영까지, &#039;광고천재 이태백&#039;은 일단 주재료와 갖은 양념까지 쏠쏠하다.</p>
<p>더 큰 기대는 타이틀롤 이태백 역 진구다. 영화 &#039;26년&#039;에서 계엄군에 <a class="dklink" href="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3020510285378340&amp;type=1&amp;outlink=1" target="_blank">아버지</a>를 잃고 분노에 찬 곽진배를 연기했던 그는 어느새 고달픈 현실에도 좌절하지 않는 &#039;광고천재&#039;로 분해 있었다.</p>
<p>사실 이 드라마 시작 전 진구가 주인공이라는 얘기에 선뜻 &#039;광고인&#039;과 &#039;진구&#039; 사이에 등호가 성립되지 않았고, 그만큼 드라마에 대한 기대는 높지 않았다. 불타듯 타오르는 진구의 &#039;촌놈&#039; 같은 눈빛은 현대 자본주의의 최첨단이라는 &#039;광고&#039;와 쉽게 매치되지 않았으니까.</p>
<p>하지만 진구가 첫 회서 보여준 연기는 수그러든 기대감을 다시금 살려냈다. 그만큼 진구는 &#039;배고픈 광고인&#039;의 모습을 잘 살렸다. 사랑에 배신당한 &#039;상남자&#039;의 내면 연기도 진구답게 풀어냈다. &#039;에잇, 진구야?&#039;에서 &#039;어랏? 진구 연기 한번 봐볼까&#039;로 맘을 고쳐먹게 만들었다.</p>
<p>&#039;광고천재 이태백&#039;은 첫 방송 시청률 4.3%(닐슨코리아 전국)을 기록했다. 극중 이태백의 &#039;스펙&#039;만큼 낮은 시청률이다. 그래도 괜찮다. 이태백이 성공하듯 시청률도 오르면 된다. &#039;광고인 진구&#039;가 낯설다고? 일단 한번 보시라!&nbs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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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구 오보이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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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Aug 2011 00:54: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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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구의 천진난만 오보이 화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img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8" height="356"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8/j-04-0429-411.jpg" width="500" /><img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9" height="749"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8/j-05-0553-41.jpg" width="500" /><img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7" height="670"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8/j-01-0081-41.jpg" width="5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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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주현 진구 화보 화제,약혼 14년 차를 맞이한 커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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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11 01:45:08 +0000</pubDate>
		<dc:creator>bh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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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근 가수 옥주현이 트위터를 통해 약혼자와의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된 가운데, 그 화보 사진이 정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8216;아가씨와 건달들&#8217;을 통해 약혼 14년 차를 맞이한 커플을 연기하는 옥주현 진구는 &#8216;엘르&#8217; 화보 속에서 친구처럼 또는 애인처럼 다정한 모습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450"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108/2011082931298752.jpg" border="0" alt="" width="450" /></td>
</tr>
</tbody>
</table>
<p> <br />
최근 가수 옥주현이 <a href="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56080&amp;section=sc11" target="_blank">트위터</a>를 통해 약혼자와의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된 가운데, 그 <a href="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56080&amp;section=sc11" target="_blank">화보</a> 사진이 정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p><a href="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56080&amp;section=sc11" target="_blank">뮤지컬</a> &#8216;아가씨와 건달들&#8217;을 통해 약혼 14년 차를 맞이한 커플을 <a href="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56080&amp;section=sc11" target="_blank">연기</a>하는 옥주현 진구는 &#8216;엘르&#8217; 화보 속에서 친구처럼 또는 <a href="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56080&amp;section=sc11" target="_blank">애인</a>처럼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p>
<p>멋지게 수트를 차려 입고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는 진구와 <a href="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56080&amp;section=sc11" target="_blank">뮤지컬 배우</a>로서의 성숙함이 돋보이는 옥주현의 모습도 인상적인 화보 촬영이었다.</p>
<p>옥주현은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8220;진구 씨가 살이 많이 빠져서 수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 역시 포즈나 표정도 참 좋았다&#8221;며 &#8220;이번 기회로 동갑내기 친구가 되었다&#8221;고 말했다.</p>
<p>옥주현 진구 화보 촬영 관계자는 &#8220;그들은 연예 장르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는 것을 즐긴다는 점에서 잘 어울렸고 그러한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이 화보에 고스란히 나타날 수 있었다&#8221;고 전했다.</p>
<p>한편, 옥주현 진구 화보는 패션 <a href="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56080&amp;section=sc11" target="_blank">매거진</a> &#8216;엘르&#8217;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br />
<!--/CM_BODY--><!--/DAUM_CONTENTS--><!--관련기사:시작--><!--//관련기사:끝--> <br />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a href="mailto:nwave@newswave.kr">nwave@newswave.kr</a></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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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아가씨와 건달들&#8221;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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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11 08:46: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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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욕 최고의 도박설계사 네이슨과 핫한 쇼걸 아들레이드, 최고의 승부사 스카이와 구세군의 사라의 사랑이야기를 확인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 height="373"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8/11.jpg" width="53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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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아가씨와 건달들&#8217; 진구-옥주현, &#8216;특별한 약혼식&#8217; 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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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1 02:54: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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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진구가 가수 옥주현과 선상에서 약혼식을 올린다. 아가씨와 건달들의 제작보고회형식의 이 이벤트는 바자회로 수익금 전액이 기부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7/20110705202434_4e12f472b2d9e_1.jpg"><img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7/20110705202434_4e12f472b2d9e_1.jpg" alt="" width="550" height="37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 /></a><br />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양지원 기자］</p>
<p>가수 옥주현과 배우 진구가 특별한 약혼식을 올린다.</p>
<p>오는 7일 잠실 선착장에서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14년째 연애만 하고 있는 옥주현(아들레이드)과 진구(네이슨) 커플과 또 다른 커플이 더블 약혼식을 치른다. </p>
<p>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주역들이 관객들과 처음 마주하게 되는 ‘자선 선상 파티’ 에서 오랜 시간 연애만 해온 네이슨이 드디어 아들레이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p>
<p>이번 ‘특별한 약혼식’은 ‘자선 선상 바자회’로 이뤄지는데 이 바자회에서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주연 배우들의 소중한 애장품을 만날 수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홀트 아동 복지회’를 통해 ‘사랑의 분유 나눔 캠페인’에 기부 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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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린 스타 진구와 이용우, 뮤지컬&#8217;아가씨와 건달들&#8217;에 전격 캐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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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1 02:09: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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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진구가 뮤지컬의 정석 '아가씨와 건달들'로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쇼 뮤지컬의 클래식으로도 일컫어 지는 이 작품에는 옥주현과 배우 이용우가 함께하여 이목이 집중되는 바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6/2011060701000632800047911.jpg"><img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6/2011060701000632800047911.jpg" alt="" width="550" height="40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 /></a><br />
스크린 스타 진구와 이용우가 뮤지컬에 전격 데뷔한다.</p>
<p>두 배우는 오는 8월2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8216;아가씨와 건달들&#8217;에서 주인공 네이슨과 스카이를 각각 맡아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p>
<p>영화 &#8216;마더&#8217; &#8216;모비딕&#8217; 등에서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연기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진구의 캐스팅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분위기 메이커이자 온세상 여자들의 사랑을 받는, 위트와 재기가 넘치는 네이슨을 맡아 이제까지 구축한 이미지의 반전을 노린다. 드라마 &#8216;스타일&#8217;에서 김혜수의 남자로 이름을 알린 뒤 최근 영화 &#8216;마이블랙 미니드레스&#8217;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이용우는 현대 무용 안무가 출신답게 환상적인 춤솜씨와 유연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진구와 이용우 외에 최강의 뮤지컬배우들이 포진했다. 뮤지컬 디바로 자리잡은 옥주현이 아들레이드를 맡고, 열정의 연기파 정선아가 사라로 변신한다.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무열(스카이)과 김영주(아들레이드), 이율(네이슨)이 함께 한다.</p>
<p>브로드웨이 흥행뮤지컬의 정석으로 평가받는 &#8216;아가씨와 건달들&#8217;은 지난 1983년 국내 초연 이후 총 200만 관객을 불러모으며 대표적인 흥행뮤지컬로 군림해왔다.<br />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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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구 &#8220;돈 내고 보시는 분들 돈 아깝게는 안 해야죠&#8221;[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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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1 01:59: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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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9일 개봉예정인 대한민국 최초 음모론 '모비딕'에서 내부고발자 '윤혁'역할을 맡은 진구가 촬영 스토리 및 자신의 이야기를 인터뷰 하고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6/201106080910772117_1.jpg"><img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6/201106080910772117_1.jpg" alt="" width="500" height="65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 /></a><br />
[OSEN=이혜진 기자] 배우 이병헌의 아역으로 얼굴을 알렸을 때 사람들은 이 배우를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뒷골목 깡패로 비열함의 극치를 보여줬을 때 관객들은 그의 연기에 혀를 내둘렀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그에게서, 우린 끝이 보이지 않는 가능성이 엿봤다.</p>
<p>배우 진구가 영화 ‘모비딕’으로 돌아왔다. 이번엔 정부위의 정부, 실체 없는 거대한 세력을 폭로하는 내부고발자로 말이다.</p>
<p>“이게 다 조작된 거 라면요?”</p>
<p>영화 ‘모비딕’은 강렬한 폭발음과 함께 시작된다. 1994년 11월 발암교에서 의문의 폭발사건이 일어나고, 사회부 기자 이방우(황정민)는 특종 냄새를 맡고 발 빠르게 취재에 돌입한다. 바로 그때.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윤혁(진구)이 이방우를 찾아온다. 의문의 디스켓들을 잔뜩 들고서.</p>
<p>대한민국 최초로 음모론을 다룬 ‘모비딕’은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한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이번 영화는 윤혁의 입에서 시작해 그의 입에서 마무리된다.</p>
<p>1990년 ‘윤석양 이병 양심선언’ 사건을 모티프로 만든 이 작품은 민간인 사찰 임무에 환멸을 느낀 보안사병이 사찰 자료를 들고 세상으로 커밍아웃하며 대중에게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 역사적 사실을 고스란히 차용했다.</p>
<p>그래서일까. 진구는 이 영화에서 누구보다 현실성 높은 연기를 펼쳐 보인다.</p>
<p>“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땐 어려웠다. 음모론의 음모란 어디부터 어디까지일까. 하지만 윤혁 캐릭터는 이해하기 쉬웠다. 그래서 더 애착을 가지게 됐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장면도 윤혁이 양심선언을 하는 모습이다. 영화는 시나리오보다 쉽고 빠르다. 관객들에게 자신 있게 자랑할 수 있다.”</p>
<p>‘비열한 거리’, ‘마더’ 등 유난히 센 캐릭터를 많이 맡아온 진구. 그의 필모그래피엔 재미있고 부드러운 캐릭터가 분명 존재하지만 ‘나쁜 남자’로 승부수를 띄웠을 때 더 큰 박수를 받았다.</p>
<p>“꼭 강한 역할만 고집하는 건 아니다. 내가 이해를 할 수 있나 없나를 따져 작품을 선택한다. 부드러운 캐릭터도 해봤는데 관객들에게 덜 사랑받은 것일 뿐. 이게 내 운인가 보다.”</p>
<p>김혜자, 황정민 등 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때도 주눅 드는 기색은커녕 오히려 당돌해 보이는 그는 선배들과 연기할 때 오히려 에너지를 얻는다고 말한다.</p>
<p>“정민선배랑 여관방에서 싸울 때 감정이 남달랐다. 대선배랑 연기하면 날 끌어당기는 에너지 같은 걸 느낀다. 김혜자 선배님과 연기했을 때도 그랬다. 내가 한 것 그 이상으로 화면에 나온다. 그분들의 내공 덕이다.”</p>
<p>&gt;<a href="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6/201106080910772117_3.jpg"><img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6/201106080910772117_3.jpg" alt="" width="500" height="37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9" /></a></p>
<p>거침없는 말투, 호탕한 웃음. 진구는 시종일관 자신 있는 태도로 인터뷰에 임했다. 영화에 대한 자신감 때문일까. 정답은 작품과 배우 진구로서의 삶, 모두에 대한 자신감이었다.</p>
<p>“지금 나의 모습에 100% 이상 만족한다. 데뷔도 그렇고, 아주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서른 두 살의 진구의 모습보다 더 잘살고 있는 거 같다. 인간답게 인생을 즐기면서 남한테 해는 끼치지 않는. 내가 생각했던 어른보다 더 멋진 어른이 되어있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p>
<p>그라고 왜 상처가 없을까만 진구는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고 믿는 우직한 스타일이다. 일주일에 한번 농구 동호회 회원들과 모여 치열하게 땀을 흘리고, 뒤풀이 자리에서 술 한 잔 기울일 때면 배우의 꿈을 꾸는 동생들에게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상담을 해준다.   </p>
<p>“오디션에서 떨어질 것 같다며 걱정하는 동생에게 ‘포기 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도 많이 낙방하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 그런데 그게 약이 되더라. 나를 자른 감독, 작품 뒤돌아보지 말자, 생각도 말자 했는데 지금은 달리 생각한다. 연기 못하는 내가 그때 영화를 찍었다면 작품에도 누가 되고 연기 못하는 배우로 낙인찍혔을 텐데 그분들 덕분에 성장했다.”</p>
<p>배우 진구는 지금 행복하다. 배우로서 탄탄하게 자기만의 역사를 써나가서, 기대 보다 더 좋은 자신으로 살고 있어서.</p>
<p>“나도 바르게만 살지는 않았다. 안 좋은 일도 있었다. 그런데 지나고나니 안 좋았던 일 조차도 행운이라고 생각되더라. 그때 그런 일을 겪지 않았다면 지금 행복하다는 생각 못 했을테니까. 감사하면서 사는 현재에 만족하고 있다.” </p>
<p>진구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모비딕’의 윤혁을 떠나 차기작 준비에 들어간다. 그가 선택한 다음 작품은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이다. 그가 춤, 노래, 연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업그레이드 된 ‘진구’로 돌아올 날이 벌써 기다려진다.</p>
<p>tripleJ@osen.co.kr<br />
 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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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모비딕&#8217; 진구, &#8216;블랙수트와 보타이로 멋냈어요&#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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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04:19: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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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모비딕'시사회를 위해 블랙수트와 보타이로 멋을 낸 진구가 시사회장에 들어섰다. 영화 '모비딕'은 대한민국 최초 음모론을 다룬 서스팬스 영화로소 6월9일 개봉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6/20110531000390_01.jpg"><img src="http://www.bhent.co.kr/jingoo/files/2011/06/20110531000390_01.jpg" alt="" width="550" height="82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 /></a></p>
<p>배우 진구가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8216;모비딕&#8217;(감독 박인제)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승관 기자 seungkw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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